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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호]     제조회사 : []     브랜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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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PNEWS] 센트롤, ‘국가생산성대상’ 스마트혁신 우수기업 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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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롤, ‘국가생산성대상’ 스마트혁신 우수기업 장관 표창
독자적 3D 프린팅 기술로 4차 산업혁명 관련 우수기업 선정

.일자리 창출, 제조업 생산 효율성 개선 등 생산성 향상성과 호평 받아

에디팅 / 편집부  자료제공 / (주)센트롤 www.sentrol.net

3D 프린팅 선도기업 센트롤(대표이사 최성환)이 지난 18일 열린 ‘제41회 국가생산성대상’ 스마트혁신 우수기업부문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올해로 41회를 맞이한 국가생산성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행사로, 탁월한 경영성과를 창출해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단체, 유공자 등에게 포상하는정부포상제도이다.
이날 센트롤은 독자적 3D 프린팅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업의 생산 효율성 개선,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업 중 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센트롤은 이번 심사에서 독자적 기술개발을 통한 통합 3D 프린팅 솔루션 및 서비스 제공과 3D 프린팅 산업 대표자로서 시장 확대를 위한 국내외 기업과의 협업 등의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혁신적 생산성 향상을 위해 설계 및 개발, 생산 및 공정관리, 리스트 관리 등 각 프로세스별 책임팀을 구성한 점도 심사위원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 현재 센트롤은 국내를 넘어 해외시장에서도 그 기술력을 인정받아 일본 아사히글라스 세라믹스(AGCC), 중국 블랙드래곤 등과 공동 연구개발 및 글로벌 마케팅에 돌입할 예정이다.
최성환 센트롤 대표이사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로 꼽히는 3D 프린팅 기업 센트롤이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는 점은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국가생산성대상을 통해 인정받은 생산시스템을더욱 발전시켜 제조업 부활을 실현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최성환 센트롤 대표이사가 18일 삼성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국가생산성대회’ 스마트혁신 우수기업 부문에서 산업통장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시상엔 박건수 산업통장자원부 산업정책실장)

일본AGCC와 친환경 3D 프린팅장비·소재공동 연구개발 및 판매

국내 3D 프린팅 선도기업 (주)센트롤(대표이사 최성환)이 세계최대 글라스 제조업체인 아사히 글라스 그룹의 아사히 글라스 세라믹스(이하 AGCC)와 공동으로 친환경 소재인 특수 주물사와 무기바인더, 바인더 젯팅(Binder Jetting)방식의 주조용 3D 프린터를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사히 글라스 그룹은 5만 여 명의 임직원을 보유하고 세계 30개국에서 연간 약 13조원의 매출을 올리는 글라스 제조업체이다. 이기업은 110년 이상의 역사를 갖고 있는 일본의 대표적 기업 중 하나로, 이번 협업은 기존에 개발한 친환경 주물사(제품명 Brightorb)
와 무기 바인더를 3D 프린팅에 적합하도록 개선하는 한편 이 소재를 활용하는 바인더 젯 3D 프린팅 장비를 개발하는 것을 골자로하고 있다.
양사는 공동 연구개발 이외에도 양사가 개발한 소재와 장비를일본, 중국, 유럽 등 세계시장을 대상으로 공동으로 마케팅과 영업을 전개하는 데도 합의했다. 양사는 오는 11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하는 폼넥스트2017(formnext 2017)에 이번 공동 연구를 통해 출시된 센트롤의 ‘allution SB400 for Brightorb’을 출품하는 한편글로벌 시장에서 본격적인 공동 마케팅에 돌입할 예정이다.

최성환 센트롤 대표이사는 “센트롤과 AGCC는 세계 주조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는 환경 문제를 해결할 대안으로 무해소재인 무기바인더를 활용한 주조용 3D 프린팅 솔루션 개발에 힘을 합치기로하였다”면서 “EU를 중심으로 환경 유해 물질인 기존 유기 경화제의사용이 제한되고 있는 추세에서 AGCC와 개발하는 친환경 소재와프린팅 장비가 주조용 프린터의 해외시장 수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 대표는 “앞으로 고가의 특수 주물사가 아닌 일반 주물사를 사용하면서도 친환경 소재인 무기 바인더를 사용한 3D프린터도 개발, 출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10월 12일 센트롤 본사에서 우시마루 AGCC 기술총괄실수석 연구원(사진 앞줄 왼쪽에서 두번째)과 배성우 센트롤 상품개발실장(앞줄 왼쪽에서 세번째) 등이 독일 폼넥스트 2017에 출품할allution 3D 프린터를 점검하고 있다.

센트롤-RIST,3D 프린팅용 철계 분말 상용화 추진

국내 3D 프린팅 선도기업 (주)센트롤(대표이사 최성환)이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3D 프린팅용 철(Fe)계 분말 국산화에 나선다.
센트롤은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과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하고 개발한 금속분말 제조 핵심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10μm(마이크로미터) 이하 3D 프린팅용 Fe(철)계 금속분말 제조기술의 상용화를 추진한다고 지난 31일 밝혔다.
이로써 센트롤은 관련 기술의 개발 및 상용화가 완료되면 해외업체들이 주도하는 금속분말 시장에 본격적인 진출을 시작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된다.

현재 3D 프린팅이 제조업에 적용이 확대되고 서비스 기업도 늘어나면서 3D 프린팅용 소재시장도 날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소재와 장비도 80% 이상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저비용국산 소재에 대한 니즈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특히 해외 메이저 장비 업체들의 경우 자사가 제공하는 전용 소재를 사용하도록 강제하고 있어, 국내업체들은 어쩔 수없이 메이저의 고가 장비와 소재를 쓰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센트롤은 3D프린팅용 금속 분말 상용화를 통해수입대체효과는물론해외업체들이주도하는금속분말시장에본격적진출한다는 계획이다. 센트롤은 이미 주물사용 3D 프린터를 비롯해 금속 3D프린터, 바인더 젯 3D프린터 등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어 글로벌 메이저 기업들의 전유물인 장비·소재 패키지공급 기업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성환 센트롤 대표이사는 “분말 상용화에 성공할 경우 2022년22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 글로벌 시장에서 장비 및 소재를 패키지로 수출하는 메이저 플레이어로 자리매김 할 수 있게 될것”이라며, “소재 국산화 및 상용화 성공을 위해 회사의 전 역량을결집해 글로벌 메이저 플레이어 위상을 확보함으로써 국가 위상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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