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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호]     제조회사 : []     브랜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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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Surena Mini, 이란 테헤란대학교의 3D 프린팅 인간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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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ena Mini, 이란 테헤란대학교의 3D 프린팅 인간 로봇

이란 테헤란대학교의 로봇 연구팀이 지난 수년간 다양한 모양과 크기의 로봇을 만들기 위해 3D 프린팅 기술을 응용해 왔는데 최근에 지금까지 만든 것 중에서도 가장 독특한 것 중 하나가 바로 Surena Mini 이다.
에디팅 / 전준호 기자 Source / www.3ders.org

앙증맞게 생긴 Surena Mini는 사람의 무릎만큼 키가 크지 않지만, 여러 형태의 상징적인 행동을 모두 구현해 낸다. Surena Mini를 제작하
게 된 것은 본래 교육적인 목적을 위한 것뿐만 아니라 장애 아동 및 발달 장애아를 돕기 위한데서 비롯됐다.


테헤란의 첨단시스템 및 기술센터 Center for Advanced Systems and Technologies 의 15명의 연구원들은 1년 전에 Surena III 로봇을 이미 개발한 적이 있다. Surena III는 완전한 성인의 크기로 무게는 98kg 이 되며, 온보드 센서 및 카메라를 통해 사람의 행동을 그대로 흉내 낼 수도 있다.

즉, 병을 집어 들고 한발에 서거나 사람이 부끄러울 수준의 기술로 공을 차는 것과 같은 행동을 보여 준다. 원래 이 로봇은 양 팔다리의 운
동력, 인간과 로봇의 상호작용 및 로봇 연구를 위한 또 다른 과제를 위해 개발되었다.

Surena III 이후, 높이가 50cm인 3.4kg의 Surena Mini는 이전의 로봇보다 능숙하지는 않지만 또 다른 매력적인 기능이 많다. 로봇의 내부 CPU는 Intel Core로 적외선 센서와 스피커는 물론 눈 속에 2개의 카메라가 있다. 세련된 흰색 몸체는 3D 프린팅으로 제작 되었으며 팔, 다리 및 목에 전원을 공급하는 22가지 서보 모터가 있다. IMU Inertial Measurement Unit 로 인해 쉽게 움직일 수 있지만 손으로 잡을 수 있도록 설 계되지 않아 물체를 밀고 들어 올릴 수는 있다.


테헤란대학교 University of Tehran 의 기계공학 교수 인 Aghil Yousefi-Koma는 "Surena Mini에 대한 아이디어는 "Surena의 어린이용 버전을 만들고 싶었기 때문에 탄생했다"면서 "주 목적이 로봇 연구자와 학생들에게 교육 및 연구 응용을 위한 믿을 수 있는 로봇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크기가 작아짐에 따라 시장성이 높아졌고 연구 (또는 엔터테인먼트) 목적으로 로봇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더 많이 액세스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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